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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작에 했을 일을 후회하다보니그게 좀 지겨웠던 게다 어느 팀장은 느슨해지고 어수선한 이 공기를 깨닫고는 처음처럼 닦달할 필요를 느낀 게다 솔직히 살가운 걸 귀찮아해서 속이 곪아가는 숙주에게 이제야 아양을 떤다 맏이라는 역할에 게으른 옰*으로 기억과 공상은 잊고 손발에 충실해야 한다 빚이 없다는 게 위로가 되는 요즈음 보드랍던 ㅅ ㅈ ㅊ 받침 모두 점점 딱딱해져가는 탓에 한 명이라도 데리고 갈 그 곬*으로 파고 들어 가고 싶다 퍼플 20080825 얼마나 가야 선택이란 걸 할 수 있는 건지 * 퍼플의 사진첩에서 [설정] * 옰: 일의 잘못한 것에 대한 갚음. *곬: 한쪽으로 트여 나가는 방향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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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youm at 02:26 너의 적응력은 네가 어.. by purple at 08/20 나흘을 개?고생했습니다... by purple at 08/02 평화롭게 잠들었기를 빌.. by 은소 at 07/31 뺀다고 뺐는데 신서방은.. by purple at 07/23 되게 오랜만에 왔어요 .. by 노네임 at 07/23 오래 곱씹을 수 있는 넘.. by 렉스 at 07/22 지도제자는 라깡에 반대.. by 마리 at 07/02 다음엔 오세요, 지도교.. by purple at 07/02 나는 건방지고 너는 비.. by purple at 07/02 최근 등록된 트랙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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